아담한
웹사이트 이야기
2003년 1월 작지만 앞으로 소중히 하고픈 FreeBSD 관련 개인 사이트를 완성하게 되었다.
아니 완성이라는 것보다 Being 되어간다는것이 더 나은 말일것 같다.
이 사이트가 조금씩 어떻게 변모 해가고 나아갈지는 마냥 궁금할 따름이다.
하지만 적어도 냄새 나는 죽은 곳이 아닌 숨쉬는 살아있는 곳.
그리고 거창 하진 않지만 언제나 GPL & GNU정신을 흠모해왔듯이 FreeBSD 유저들이
조건없이 서로 공감대와 도움을 나뉘는곳이 되길 바란다.
"아낌없이 주는 곳이 되길 바라며."
그것만이 나의 조그만 소망이다.
이곳을 방문하는 모든이들 항상 행복하길~
- Tae Young's St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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